"따옴표 안의 온점"의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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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갑니다처럼 따옴표 안에 마침표를 안 찍는 문장이 많은데 이 부분도 "집에 갑니다." 이렇게 마침표를 찍어야 하지 않나요?

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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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신 바가 맞습니다.
"전기가 없었을 때 어떻게 책을 보았을까?"/"그야 등잔불을 켜고 보았겠지.", '만약 내가 이런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모두들 깜짝 놀라겠지.'와 같이, 따옴표(큰따옴표/작은따옴표)로 묶이는 문장 끝에 마침표(온점, 물음표, 느낌표)를 찍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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