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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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하여 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에게 둘 다 에게를 께로 고치라는데 에게도 되는 거 아닌가요? 국민 여러분이 유정 명사라서 에게 붙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격조사와 보조사에서 보조사는 생략 가능한 거지요?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이 있을거야.' 할 때 '거야'가 맞나요? '꺼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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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를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을 높이고자 할 때에는 '에게'의 높임말인 '께'를 씁니다. 그리고 '있을 거야'와 같이 적습니다. 여기서 '거'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적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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