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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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산부 종합상황실은 해양수산분야 사건․사고,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보고․전파하고, 사고피해 최소화 및 2차사고 방지를 위해 초기에 사고수습 대응 지원을 하는 곳입니다. 상황실은 24시간 상시 근무체계로 운영되며, 상황실 직원들이 주야간 교대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임무로는

 

- (해양사고 수습) 해양사고 발생시 상황파악ㆍ보고, 담당부서 및 외부 전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기대응 및 지속 모니터링 실시

 

- (자연재난 대응) 全 세계 태풍지진해일 등 자연재난 발생ㆍ예보 시 우리선박어선안전확인 사고예방 조치

 

-(대북 위기관리) 北의 도발위협에 대한 우리선박안전 확보, 우발사태 발생  인접해역 접근선박 우회대피조치

 

- (해적피해 예방) 청해부대 임무지원통항선박 관리, 선박모니터링ㆍ보안경보시스템 운용, 선사․선박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 (어선 안전조업 지도) 어선 출어동향을 파악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대피 유도ㆍ피해 최소화 및 우리어선 나포 시 신속한 석방조치 지원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해양안전종합정보사이트(www.gicoms.go.kr) 참고 또는 종합상황실(044-200-5895~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법규 : 재난 및 안전관리법
                  해양사고 등의 수습에 관한 규정(해양수산부 훈령)


출처: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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