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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질이 젖어있다고 해서 100% 이 여성이 성관계를 원한다고 할 수는 없다.
이것은 좀 다른 이야기 이지만 강간범의 경우 화간을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상대여성도 성기가 질벽액으로젖어있었다는 변명이다.
이 애액은 일종의 생리적인 현상과도 같아, 남성의 발기가 의미 없이 이루어지는 현상과도 동일하게 이해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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