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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중화항체 검사법

광견병 형광항체 바이러스 중화검사법(FAVNT)은 세계동물보건기구(OIE)의 광견병표준 연구소의 인증을 받은 실험실에서 실험된 검사결과만이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광견병국제공인검사기관으로서 매년 정도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검사가 의뢰된 혈청은 전처리 후 광견병 바이러스와 중화반응을 실시합니다. 그 후 감수성 있는 세포를 주입하고 3~4일 후 형광항체로 염색하여 바이러스 증식이 억제되는 최고희석배수를 역가(International Unit; IU)로 산출합니다. 항체가 0.5 IU/ml이상이면 국내외 검역을 통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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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중화항체 검사법(FAVNT)은 광견병 백신 접종 후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국제 공인 검사 방법입니다.
주로 반려동물의 해외 이동이나 검역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이 검사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 현 WOAH)가 인정한 표준 검사법으로,
OIE 인증을 받은 검사기관에서 시행한 결과만 국제적으로 효력을 가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광견병 국제공인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매년 품질 관리와 검증을 받고 있습니다.

검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의뢰된 혈청을 전처리한 뒤 광견병 바이러스와 반응시켜 중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후 감수성 있는 세포를 주입하고 약 3~4일간 배양한 뒤 형광항체 염색을 통해
바이러스 증식이 억제되는 정도를 관찰합니다.
이때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최고 희석 배수를 항체 역가(IU/ml)로 환산합니다.

검사 결과 항체가가 0.5 IU/ml 이상이면
광견병에 대한 면역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국내외 검역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려동물의 안전한 이동과 사람 및 다른 동물의 감염 예방을 위한 중요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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