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강아지를 댕댕이 라고 하나요?

답변과 관련되는: 강아지 귤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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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 멍멍이 = 강아지 = 개

댕댕이를 멍멍이 처럼 보이죠?

멍멍이'의 머 ↔ 대 상호교환으로 '댕댕이'가 되었다. 어감이 뭔가 귀엽고 강아지의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데다 무난하며, 야민정음으로 전환한 단어가 대부분 실제로 발음해보기엔 난해한 경우가 많은 것(EX: 유동 → 윾동)과 달리 발음해서 말하기도 쉽기 때문에 야갤 외에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널리 퍼져 상당히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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