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서 정리해주신 내용처럼 Docusaurus는 매뉴얼·문서 사이트 구축에 매우 적합한 도구입니다. 여기에 몇 가지 실무적인 보완 포인트를 덧붙이면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Docusaurus를 선택하면 좋은 경우
- 개발 문서, 사내 매뉴얼, API 문서처럼 구조화된 문서가 많은 경우
- 마크다운 기반으로 **버전 관리(Git)**를 함께 하고 싶은 경우
- 다국어 문서(i18n)나 버전별 문서가 필요한 경우
특히 React 기반이라 커스터마이징 자유도가 높은 점이 장점입니다.
2️⃣ 초보자가 자주 놓치는 설정 포인트
- sidebar.js를 활용해 문서 구조를 미리 설계하면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editUrl 설정을 추가하면 GitHub에서 문서 바로 수정 버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검색 기능은 기본 제공되지 않으므로
→ Algolia DocSearch 또는 로컬 검색 플러그인 도입을 고려하면 좋습니다.
3️⃣ 배포 시 실무 팁
- GitHub Pages 사용 시
baseUrl, url, projectName 설정 오류로 배포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Vercel·Netlify는 설정이 간단해 개인 프로젝트나 빠른 배포에 특히 적합합니다.
- 사내 전용 문서라면 Nginx + 정적 파일 배포도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4️⃣ MkDocs와의 간단 비교
- Docusaurus: 확장성·디자인·버전 관리 강점
- MkDocs: 설정 단순, Python 환경 친화적
문서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면 Docusaurus가 더 유리합니다.
✅ 정리
Docusaurus는 단순한 문서 사이트를 넘어
**“장기적으로 관리되는 매뉴얼 플랫폼”**을 만들기에 적합한 도구입니다.
질문에서 언급하신 GitHub Pages, Vercel, Netlify 조합은 실제로도 많이 사용되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처음에는 기본 테마로 시작하고,
필요해질 때 검색·버전·다국어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