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역사상 자주 언급되는 “최초로 기록된 것들”을 분야별로 간단히 정리한 목록입니다.
(※ ‘최초’는 기준이 여러 가지라 학술적으로는 이견이 있는 항목도 있으니, 필요하면 항목별로 더 깊게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1)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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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사진(현존): 1826~1827년, 니엡스 ‘르 그라의 창문에서 본 풍경’ — 사진 이미지의 고정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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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인물 사진(대표): 1839년, 로버트 코넬리어스 자화상 — 장노출로 촬영된 초기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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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컬러 사진(대표): 1861년, 맥스웰/서튼 리본 사진 — RGB 삼색 분해·합성 실험
2) 통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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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전신(실용화): 1830~1840년대, 모스 전신 — 장거리 정보 전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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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전화(특허/상용화): 1876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음성 통신 시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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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라디오 통신(대표): 1890년대, 마르코니 — 무선 통신 실용화
3)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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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증기기관차(대표): 1820~1830년대, 스티븐슨 — 철도 운송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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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자동차(내연기관, 대표): 1885~1886년, 벤츠 — 자동차 실용화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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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동력 비행(대표): 1903년, 라이트 형제 — 항공 시대 출발점
4) 전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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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실용 전구(대표): 1879년, 에디슨 — 가정/산업 조명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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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교류 송전 체계(확산): 1890년대, 테슬라/웨스팅하우스 — 장거리 송전의 기반
5) 의학·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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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백신(대표): 1796년, 제너(천연두) — 면역학 시대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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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항생제(발견, 대표): 1928년, 플레밍(페니실린) — 감염 치료 패러다임 변화
6) 컴퓨터·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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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전자식 컴퓨터(대표): 1940년대, ENIAC 등 — 전자 계산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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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WWW) 최초 공개(대표): 1990~1991년, 팀 버너스리 — 인터넷 대중화의 핵심
7) 스포츠·기록(대표 예시)
정리 팁
‘최초’는 기준이 다양해서, 더 정확히 하려면 아래처럼 범주를 분리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