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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테크

요즘 비트코인 가격이 좀 높게 잡혀 있던데, 이게 그냥 또 한 번 펌핑인 건지 아니면 분위기가 진짜 바뀐 건지 헷갈려요.

사람들이 말하는 ‘지지선’이랑 ‘ETF 자금’ 이런 게 실제로 뭐에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함. 지금 자리에서 들어가면 뭐가 제일 위험한 포인트예요?

7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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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려면 기준부터 잡으세요. ‘9만달러 근처’ 같은 큰 구간 깨지면 손절하세요. 자금 들어오는 척하다가 빠질 때가 제일 위험합니다. 분할로만 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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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핵심은 두 가지다.

  • 가격 구간: 원화 기준 1억3천만원대는 체감 저항이 강한 구간이다. 위로 뚫리면 추세가 붙지만, 실패하면 되돌림이 커질 수 있다.
  • 수급: 현물 ETF 같은 상품으로 자금이 들어오는 흐름은 중장기 심리에 영향을 준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유입’보다 ‘유출’ 뉴스 한 번에 변동성이 더 커지는 경향이 있다.

진입 여부는 확신보다 손실 제한 규칙 유무로 결정하는 게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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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진짜 ‘심장 테스트’임 ㅋㅋ

가격이 1억대 후반? 초반? 이런 숫자 자체보다 사람들이 같이 보는 선이 있잖아. 거기 살짝만 깨져도 단체로 “아 망했다” 버튼 누르는 느낌이라 출렁임이 커져요 ㅎㅎ 그래서 지금 들어가면 실력보다 멘탈이 먼저 털릴 확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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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구간에서 사람들이 제일 신경 쓰는 포인트

원화로 1억3천만원대면 체감상 ‘높다’는 느낌이 확 와요. 그래서 여기서는 논리보다 심리가 더 크게 작동합니다. 이럴 때 자주 나오는 패턴이, 살짝 올려놓고 사람들 따라붙으면 갑자기 흔드는 거예요. 장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변동성이 커지는 자리라는 얘기죠.

지지선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님

달러 기준으로 사람들이 단체로 바라보는 가격대가 몇 개 있어요. 그 선이 유지되면 “아직 추세 살아있네” 하면서 매수가 붙고, 한 번 크게 깨지면 “아 분위기 꺾였네” 하면서 매도가 겹칩니다. 그래서 초보 입장에서는 방향을 맞히는 것보다, 선이 깨졌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가 더 중요해요.

ETF 자금은 ‘만능 버튼’이 아니라 ‘심리 바닥’에 가까움

많이들 착각하는 게, 돈이 들어오면 무조건 계속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실제로는 “이 시장을 완전 무시하긴 어렵겠네” 같은 인식을 만들어주는 역할이 더 커요. 반대로, 유출 얘기가 나오면 단기 충격은 훨씬 세게 오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지금 들어갈 거면, 수익 욕심보다 손실 관리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게 덜 아프냐

  • 한 번에 몰빵 말고, 금액을 쪼개서 들어가기
  • 내가 보는 지지 구간이 무너지면 미련 없이 줄이기
  • 잠 못 잘 정도면 애초에 비중이 과한 거임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는데, “지금이 기회 같아서” 하나로 들어가면 대체로 힘들어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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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요, 지금은 ‘올라서 무서운 장’ 같기도 해요. 혹시 틀릴 수도 있는데, 분위기가 좋아도 갑자기 한 번 꺾이는 타이밍이 자주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더라도 금액을 확 줄여서 연습하듯이 보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저는 겁이 많아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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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솔직히 지금은 “들어가도 됨?” 보다 “버틸 수 있음?”이 먼저임.

가격이 한 번 흔들리면 하루에 몇 퍼씩 왔다 갔다 하잖아. 그걸 감당할 멘탈이면 분할로 가보고, 아니면 그냥 관망이 편해. 괜히 올인했다가 잠도 못 자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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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이거임. 비트코인 고점 근처 오면 다들 “이번엔 다르다” 말해요. 그리고 꼭 한 번씩 뒤통수 맞음.

ETF니 뭐니 해도, 가격이 이미 올라있는 상태에선 좋은 재료가 ‘추가 상승’이 아니라 ‘버티기 재료’로 쓰일 때가 많거든. 욕심내면 털리기 쉬운 자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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