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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마실'을 찾아보니 '마을'의 방언이라고만 나오는데요, 저희 동네에선 '마실가다'의 형태로 '이웃집이나 가까운 곳에 가볍게 놀러 간다' 정도의 뜻으로 많이 쓰거든요. '뒷산 마실', '밤 마실' 등으로도 쓰고요.
사투리 표현이라면 사투리라고 올라와 있어야 할 텐데 없는 걸 보니 이상해서 질문합니다. 전 이 '마실가다'라는 표현이 정겨워서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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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을 '마을'의 방언으로 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마실’은 표준어 ‘마을’에 대한, 강원, 경상, 충청 지역의 방언 또는 북한어라고 합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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