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를 부르는 말 ①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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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된 사람이 같은 회사의 50세 된 노무자를 '○○ 엄마'라고 불러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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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습니다. 회사 등 일터에서 부르는 말에 '○○ 아빠', '○○ 엄마'는 쓰지않습니다. 두 사람이 동료 사이일 때는 쉰 살 된 사람의 '성'과 '여사' 또는 '성명'과 '여사'를 합쳐 '○ 여사', '○○○ 여사' 하고 호칭합니다. 쉰 살인 여자가 아래 직원일 경우에도 '○ 여사', '○○○ 여사'를 호칭어로 씁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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