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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시옷이 들어가게 되어서 헷갈리는 말들이 많아서요. 맞는 말(틀린 말) 이런 식으로 적어 볼게요. 혹시 틀린 게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존댓말(존대말), 인사말(인삿말), 예사말(예삿말), 혼잣말(혼자말), 노랫말(노래말), 기댓값(기대값), 대푯값(대표값), 초깃값(초기값), 극솟값(극소값), 최댓값(최대값), 두붓국(두부국), 만둣국(만두국), 시래깃국(시래기국), 등굣길(등교길), 성묫길(성묘길), 휴갓길(휴가길), 무지갯빛(무지개빛), 보랏빛(보라빛), 연둣빛(연두빛), 우윳빛(우유빛), 소줏집(소주집), 맥줏집(맥주집).

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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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하신 단어들 중, '성묫길, 휴갓길'을 빼고는 모두 사전에 실려 있는 표준어이므로, 제시하신 대로 쓰시면 됩니다. '성묘, 휴가'와 '길'이 결합한 말이 현재 사전에는 실려 있지 않지만, 명사 '성묘, 휴가' 뒤에, '과정', '도중', '중간'의 뜻을 나타내는 '길'이 붙어 쓰일 때, '길'이 [낄]과 같이 된소리로 날 가능성이 크므로, 사이시옷 규정에 따라 '성묫길, 휴갓길'과 같이 사이시옷을 받쳐 적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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