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에대해 불이익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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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무한지 일년하고 42일째 퇴직했습니다
사업주가 퇴직금을 일년으로게산하여 100%로가 아닌 50만원을 빼고 지불한다고 그러네요
그이유즉 4대보험 등등 세금을 안냈다는 이유입니다.
부당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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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입니다. 
귀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근로기준법 제43조에 따른 임금 전액불 원칙의 예외로서 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공제가 가능하므로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70조의 규정에 하여 사용자가 피보험자인 근로자에게 정기적으로 임금을 지급할 때마다 그 근로자가 부담할 보험료에 상당하는 금액을 공제하는 것은 허용되나, 

2. 질의와 같이 근로자가 퇴사하는 시점에 근로기간 중 공제하지 않은 보험료를 근로자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임금 또는 퇴직금에서 공제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입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보험료를 임의로 퇴직금에서 공제한 경우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노동지청에 신고하실 수 있으며, 신고방법은 고용노동부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직접 방문하여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 금품체불 등 신고방법 
① 사업장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을 방문하여 신고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 민원마당 → 지방청/센터찾기 → 지방관서 에서 관할구역 및 지방고용노동청 위치 검색 
② 인터넷을 통한 진정 제기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 민원마당(상단의)→ 민원신청(서식민원신청) → ‘기타 진정신고서’ 신청 → 본인확인절차 이후 신청가능>

☞기타 노동관계법 확인 및 고용노동지청의 위치(연락처) 등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없이 1350번)에서도 신속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인터넷만으로는 구체적인 사실관계 조사를 할 수 없어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귀하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안내를 드리오니 번거로우시더라도 위의 방법으로 해당 고용센터 및 고용노동지청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내용은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 적용에 예외가 있을 수 있고, 인터넷 질의응답은 법적인 효력을 갖는 결정이나 판단이 아니므로 각종 권리주장의 근거 또는 증거자료 등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상담1과 (☎ 07043526228)
    관련법령 :
근로기준법제43조(임금 지급) 

출처: 국민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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