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자동차 업계의 절반 되는 임금으로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움직임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광주광역시가 현대자동차와 협상을 하여 임금을 년 3,500만원에 주 44사간으로 하면 현대자동차에서 이 신설 공장에 생산 물량을 위탁하겠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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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현대차가 저임금으로 자동차 공장을 새로 설립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입니다.

기업은 원가를 줄여서 자동차 생산하여 새로운 매출을 일으키고 수많은 실업자들은 취업이 되면서 고용문제도 해결이 되는 정책입니다.
이미 독일에서 아우토5000 프로젝트가 성공한 전례가 있어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대차 귀족 노조에서 반발하며 파업을 불사하려고 합니다.
광주형일자리 저임금이 기존 자동차 업체 임금에도 영향을 미칠까봐 염려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동안 고액연봉을 받아온 현대차 근로자들은 요즘처럼 어려운 때는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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