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다"와 "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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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붙이다'인가요 '전을 부치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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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기름을 바르고 빈대떡, 저냐, 전병 따위의 음식을 익혀서 만들다라는 뜻이므로 '부치다'를 씁니다. '붙이다'는 무엇이 맞닿아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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