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의 한자어 "포(泡)"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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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왜 조포라고 하지요? 그리고 한자로 어떻게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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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이르는 한자는 '泡(포)'이고, '조포(造泡)'는 두부를 만든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관가(官家)에 두부를 만들어 바치던 곳을 '조포소(造泡所)'라, 능(陵)이나 원소(園所)에 속하여 나라 제사에 쓰는 두부를 맡아 만들던 절을 '조포사(造泡寺)'라 불렀던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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