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의 올바른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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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범벅이 된 모습을 묘사할 때 '피칠겁'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는데요, 사전에는 '피칠겁'이나 '칠겁'이라는 단어는 아예 없네요. 잘못된 표현인가요? 맞는 표현이라면, 피 대신 다른 단어와 함께 '칠겁'이라는 단어를 활용해서 써도 괜찮은가요? 예컨대, '오물칠겁' 따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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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의 겉면에 다른 물질을 흠뻑 칠하여 바름. 또는 그런 겉더께를 의미하는 말은 '칠갑'으로, '칠갑'은 '먹 칠갑/흙 칠갑/홍시를 으깨어 칠갑을 한 것처럼 짙은 주황색 하늘이 이마 위로 낮게 내려와 있었다.'와 같이 쓰입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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