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와 "곤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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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탕에 나오는 내장을 이르는 말이 무엇인가요? 흔히들 고니, 곤이, 곤이, 곤지 등등으로 쓰는 것 같은데, 사전에는 어느 단어든 생선 내장 혹은 동태 내장이란 뜻으로는 나오지 않네요. 표준어가 따로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위의 단어들의 쓰임새가 생긴 이유는 뭔지 궁금합니다.

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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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의 이리, 알, 내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은 '고지'이며, '곤이'는 '물고기 배 속의 알'을 일컫는 말입니다. 대상이나 의미가 같아도 형태는 몇 가지로 나타날 수 있으며, 그중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널리 쓰이면, 그 단어를 표준어로 삼게 됩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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