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채"의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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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이 채 걸리지 않다
수년이 체 걸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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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태나 동작이 다 되거나 이루어졌다고 할 만한 정도에 아직 이르지 못한 상태를 이르는 부사 ‘채’를 써서, ‘수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와 같이 적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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