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의 띄어쓰기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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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 어느새 철수가 떠날 시간이 되었다.
위 예문에서 '어느새'는 띄어 씁니까, 붙여 씁니까?

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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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와 같이 적습니다. '어느새'는 "어느 틈에 벌써"라는 뜻을 나타내는 하나의 단어입니다.
<보기>
'어느새'의 용례: 입학한 지가 어제 같은데 어느새 졸업이다./코흘리개 어린애가 어느새 자라서 청년이 되었구먼./한라산은 비구름에 허리까지 잠뿍 잠겨 있는데 감질나게 찔끔거리던 가랑비는 어느새 그쳐 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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