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IP 주소 보관 기간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국내 통신사 IP 보관 기준
대한민국에서는 「통신비밀보호법」 및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통신사가 다음 정보를 최소 3개월 이상 보관해야 합니다.
- 가입자에게 할당된 공인 IP 주소
- 접속 시작·종료 시각
- 사용한 통신 서비스 정보
일반적으로 통신사들은
3개월 ~ 6개월 정도 IP 할당 로그를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IP vs 유동 IP
- 유동 IP:
→ 언제, 어떤 가입자에게 할당됐는지를 로그로 관리
- 고정 IP:
→ 가입자 정보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추적이 더 간단함
⚠️ 주의할 점
- 개인이 임의로 열람 요청은 불가능
- 수사기관의 영장이 있을 경우에만 제공
- 통신사 내부 정책에 따라 보관 기간이 더 길 수도 있음
정리
- 법적 최소 보관 기간: 3개월
- 실제 보관 기간: 보통 3~6개월
- 수사 목적 외 개인 확인 불가
즉, 특정 시점의 IP 사용자를 추적해야 한다면
최소 3개월 이내 기록만 확인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