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만나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성욕이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저는 성욕이 거의 없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달라고 하고, 점심에도 해달라고 하고, 저녁에도 또 해달라고 해요. 처음에는 맞춰주려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고 몸도 아파서 직접 하는 건 부담이 커졌어요. 그래서 손으로 도와주기도 하는데, 요구하는 대로 다 맞춰주면 하루에 4번까지도 하게 되는 상황이에요. 왜 이렇게 요구가 많아지는 건지,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