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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자기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나 상급자에게 글을 보낼 때 '---기원합니다'가 맞나요, 아니면 '---기원드립니다'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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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다'는 몇몇 명사 뒤에 붙어 '공손한 행위'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로 붙여 쓸 수 있습니다. 합쇼할 자리에 쓰여, 현재 계속되는 동작이나 상태를 그대로 나타내는 종결 어미인 '-ㅂ니다'가 사용된 '기원합니다', '기원드립니다'는 상대를 아주 높이는 표현으로 둘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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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기원합니다’와 ‘기원드립니다’는 모두 문법적으로 옳고, 나이 많으신 분이나 상급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뉘앙스와 사용 맥락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1. ‘기원합니다’

  • ‘기원하다’의 기본적인 합쇼체 표현
  • 공적·격식적인 문서, 안내문, 공지에 자주 사용
  • 감정 표현은 절제되어 있고 담담한 느낌
  • 예)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기원드립니다’

  • ‘드리다’가 붙어 상대에 대한 공손함이 한 단계 강화된 표현
  • 개인 간의 서신, 메일, 인사말에서 정중한 인상을 줌
  • 상대를 직접 높여 말하는 느낌이 더 강함
  • 예)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3. 실제 사용 기준

  • 공식 문서·공지·대외용 글기원합니다
  • 상급자·연장자에게 보내는 개인적인 글, 메일기원드립니다가 더 자연스럽고 안전함

정리

의미 차이로 틀린 표현은 아니며,
상대를 더 배려하고 공손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기원드립니다’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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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 단어로 붙여 씁니다.

• 기원합니다 ✅
• 기원드립니다 ✅

아래 형태들은 틀린 띄어쓰기입니다.

• 기원 합니다 ❌
• 기원 드립니다 ❌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면,
기원하다 / 기원드리다는 각각 하나의 동사이고
-합니다, -드립니다어미이기 때문에 띄어 쓰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문법·공손도·격식과는 무관하게 띄어쓰기 기준은 동일하고,
항상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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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상황별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새해 덕담·인사말 예시입니다. (복사해서 사용하거나, 말투만 살짝 바꿔도 자연스럽습니다.)


① 가장 무난한 정중한 인사말 (상급자·거래처·공식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가정에도 웃음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② 조금 더 따뜻한 느낌 (메일·메신저·개인 인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③ 격식은 유지하되 부담 없는 표현 (회사·단체 공용)

희망찬 새해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④ 가까운 지인·동료에게 쓰기 좋은 캐주얼한 덕담

새해에는 웃을 일이 더 많아지고, 하고 싶은 일은 마음껏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건강 잘 챙기고, 올해도 잘 부탁해요


⑤ 짧고 센스 있는 한 줄 인사

2026년에는 평범한 하루가 모여 특별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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