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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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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 보면 “두리뭉실하게 말하다” “두루뭉술한 인상”처럼 섞어서 쓰게 됩니다. 도대체 뭐가 표준어인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쓰는 게 자연스러운지 정리해서 알려주세요. 또 사람들이 헷갈리는 이유와 잘못 쓰기 쉬운 형태(두리뭉술, 두루뭉실 등)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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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뭉술하다.

두리뭉실, 두리뭉실하다.

두리뭉수리.

두루뭉실.

두루뭉술하다.

두루뭉실하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등록되어 있어, 위에 나열한 것은 전부 표준어 입니다.

두루뭉술 하다

「형용사」

「1」 모나거나 튀지 않고 둥그스름하다.

  • 얼굴이 두루뭉술하다.
  • 얼굴에 비해 몸매가 미련해 보일 정도로 두루뭉술한 게 두루마기에 솜을 너무 두어 그러려니…. ≪박완서, 미망≫

「2」 말이나 행동 따위가 철저하거나 분명하지 아니하다.

  • 말이 두루뭉술하여 의미가 분명치 않다.

두리뭉실, 두루뭉술

「부사」

「1」 모나거나 튀지 않고 둥그스름하게.

「2」 말이나 행동 따위가 철저하거나 분명하지 아니하게.

  • 두루뭉술 넘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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